Plus프리미엄 콘텐츠 서비스, 더로직플러스
더로직The Lawgic
대법원 판결 속보
대법원 판결 속보: 직장 내 괴롭힘 방치 사용자 책임 범위 주목대법원 판례 흐름: 플랫폼 노동자 근로자성 판단 기준 확대 논의판결 분석: 보이스피싱 공범 양형기준 강화와 실무 영향민사 최신 쟁점: 손해배상 책임 인정 범위, 하급심 판단에 파장노동 사건 브리핑: 해고·징계 절차상 방어권 보장 기준 재확인가사 사건 쟁점: 재산분할·양육비 산정에서 실질 기여도 판단 강화대법원 판결 속보: 직장 내 괴롭힘 방치 사용자 책임 범위 주목대법원 판례 흐름: 플랫폼 노동자 근로자성 판단 기준 확대 논의판결 분석: 보이스피싱 공범 양형기준 강화와 실무 영향민사 최신 쟁점: 손해배상 책임 인정 범위, 하급심 판단에 파장노동 사건 브리핑: 해고·징계 절차상 방어권 보장 기준 재확인가사 사건 쟁점: 재산분할·양육비 산정에서 실질 기여도 판단 강화
경제 더보기

AMD 주가 사상 최고…리사 수 “반도체 수요가 공급 추월”

더로직 전문 기자·
AMD 주가 사상 최고…리사 수 “반도체 수요가 공급 추월”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AMD 주가가 6일 현지시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리사 수 최고경영자는 반도체 수요가 공급을 웃도는 흐름이 수년간 이어질 수 있다며 생산능력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미국 반도체 기업 AMD 주가는 6일 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전 거래일보다 2.8% 오른 649.42달러에 마감했다. 장중에는 658.52달러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기자들과 만나 향후 수년간 반도체 수요가 매우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공급과 생산능력을 늘렸지만 수요가 공급보다 많다고 설명했다.

수 최고경영자는 2027년에 공급을 대폭 늘릴 계획이지만 추가 확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중앙처리장치뿐 아니라 인공지능 서버용 고대역폭메모리와 첨단 패키징 역량도 부족하다고 지목했다.

AMD는 생산능력 계획의 시야를 기존 1∼2년에서 3∼5년으로 늘려 협력사와 조율하고 있다. 지난 5월 발표한 100억 달러 이상의 대만 투자도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할 수 있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주가 상승에는 공급 부족 전망과 인공지능 연산 수요 확대 기대가 함께 반영됐다. 다만 기업 경영진의 수요 전망과 증권사의 목표주가는 실제 실적을 보장하지 않으므로 향후 공급 확대와 매출 흐름을 지켜봐야 한다.

공유

RELATED

함께 보면 좋은 글

경제 더보기